이중지불 문제



블럭체인이 이중지불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이해했지만,


지불을 구현한 dApp에서 이중지불을 방지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 아닐까?


유시민/정재승 jTBC 토론에서도 김진화씨도 이중 지불은 불가하다고 했지만, 현실세계에서 이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트랜잭션 컨펌이 나는


(이더리움의 경우) 5분 동안 손님을 잡아놓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.


이 말은 실재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없다는 말 아닌가?


5초 미만으로 트랜잭션이 떨어지는 네트웍이 나올 때 까지 결재 플렛폼으로서는 무리란 말 아닌가?


그런데 블럭체인이라는게 기본 설계가 p2p 망인데, 이게 가능할까?


솔직히 EOS에 대해선 신뢰가 가질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