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과 블럭체인


인터넷의 유래는 1960~1970년대 미국 국방부 산하의 고등 연구국(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, ARPA)의 연구용 네트워크가 시초이며, 군사용 네트워크는 밀네트(MILNET)로 발전되었다. 동서냉전이 한창이던 때 미국 국방부 고등계획국에서는 핵전쟁 등의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연구하였다. 연구결과 기존의 회선 교환(circuit switching)방식보다는 패킷 교환(packet switching)방식이 매우 견고하고 생존성이 높았다. 최초의 2 노드간의 상호연결은 1969년 10월 29일 UCLA와 SRI연구소간에 연결되었다.[5] 이 통신망을 ARPANET이라고 하였으며 현재의 인터넷망의 시초이다.[6]

출처 : 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인터넷


즉 핵전쟁 이후에도 서로 통신하기 위해, 자료를 서로 분산 저장해두려고...

결국 블럭체인과 다르지 않네.


사실 블럭체인이 저장공간의 낭비라고 많이 말을 하는데...

인터넷에 얼마나 똑 같은 영화나 음악, 자료가 여러곳에 저장되어 있는데.


비.슷.하.다.